가끔 토요일 출근을 하는데

오늘은 출근하는 날이었습니다.

출근했다가 병원이나 잠시 갔다가 쉬려고 했는데

 

급작스레 올라온 벙개에

마음이 설레는 바람에....

벙개 참여 댓글 달고 소답동 바이시클마트로 갔습니다. ㅋㅋ

 

 

 날이 좋아서 대충 찍어도 사진이 잘 나옴.

 

 팩은 줄줄이 찢어지고.. ㅠㅠ

 

 꽤나 좋은 느낌의 사진.

 가는 길에 가벼운 사고가 있었습니다.

큰 사고가 될 뻔 했는데

어째 운이 좋아서

뒤에 오던 친구 빕숏이 조금 찢어지고

저는 종아리 윗쪽이 조금 쓸리는 정도로 끝나서 정말 다행.

 

 

 

 

 소금먹으러 온 잠자리.

오늘 같이했던 프로펠들.

 

https://www.strava.com/activities/353467601

바람이 너무 불어 중간중간 페이스다운을 하다보니 평속은 음.. 그냥 그렇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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